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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파키스탄 전투기 구입 추진
등록일 2021-09-21
  • 국가(무역관)
    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정부가 의회에 제출한 2021 예산안 따르면 아르헨티나는 12대의 JF-17A Block III 전투기를 파키스탄으로부터 구입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JF-17A Block III 전투기 구입 비용 664백만불을 공식적으로 2022년 예산안에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진다.


아르헨티나와 파키스탄은 적어도 현재로서는 친선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 파키스탄은 포클랜드제도를 지칭하는지속적인 식민주의 존재는 국제연합(UN)이 견지하는 세계평화 어긋난다라는 국제연합(UN) 결의에도 찬성했다. 파키스탄 상원의장 파키스탄-아르헨티나 관계와 관련, “파키스탄과 아르헨티나는 여러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하며 국제문제에 관한 일치된 견해를 가진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JF-17 Thunder는 단발엔진의 다목적전투기로서 파키스탄 “Pakistan Aeronautical Complex”라는 업체와 중국 “Chengdu Aircraft Corporation”라는 업체가 함께 개발한 비행기로서 요격, 공대지 공격, 공대함 공격, 정찰에 사용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전투기의 기체, 날개, 수직안정장치 58% 파키스탄에서, 42% 중국에서 생산하며 최종 조립을 파키스탄에서 하는 , 최종 구매가 이루어질 경우 1982 對英戰爭에서 공군전력 대부분 상실한 아르헨티나에게는 큰 활력소가 것으로 보인다.
 

아르헨티나는 수차례에 걸쳐 전투기를 구입하려고 여러나라와 교섭을 했으나 주로 영국의 對아르헨티나 武器禁輸 때문에 여의치 못했으며 특히 대부분의 전투기가 영국의 전투기 비상탈출 장치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러했다. 그러나 親中 파키스탄과 역시 현재의 아르헨티나의 親中, 親露 정부의 노선이 일치해 전투기 거래가 성사될 경우 포클랜드를 둘러싼 군사적 세력균형을 흔들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tps://en.mercopress.com/2021/09/18/argentine-budget-includes-funds-for-the-purchase-of-fighter-jets-from-pakis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