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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공군, “10개의 인공위성 중 8개는 자국내에서 제작할 것”
등록일 2021-04-17
  • 국가(무역관)
    칠레(산티아고)

□ 주요내용 

 

   칠레 공군 소속 항공우주부 부국장인 Luis Felipe 대령은 성명을 통해 최근 국가 위성 시스템 SNSAT에서 발표한 10개의 인공위성 신규 발사 계획중 8개의 인공위성은 칠레에서 제작할 것이라고 발표함.

 

   2023년에 2개, 2024년에 3개, 2025년에 3개를 제작할 계획이며, 주로 칠레 영토 관찰, 지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우주 쓰레기 등의 모니터링, 우주 날씨 연구 등에 활용할 예정임.

 

   Luis 대령은 외부로부터 완성된 인공위성을 구입하지 않고칠레 내에서 제작하려는 이유를 외부로부터 인공위성을 구입하면 제작 방법을 알려주지 않기에 향후 칠레가 미래에 항공우주 산업의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고려하여 직접 제작한다.고 밝힘.

 

□ 검토의견

 

  최근 칠레는 항공우주 계획 발표 이후 최첨단 레이더 도입  항공 보안을 강화하고 있으며, 인공위성 직접 제작 등 항공우주 국방력을 강화하는데 힘쓰고 있음. 이에 따라 항공 분야 입찰 기회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출처 : 칠레 국방부, defensa.com

  게시일자 : ’21.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