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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초계함 건조
등록일 2020-10-06
  • 국가(무역관)
    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哨戒艦 건조

  • 프랑스와 계약한 4척 중 2번함

  • 우리나라도 수출 노력 필요

    □ 프랑스 Naval Group과 2018년 계약 체결

    아르헨티나가 프랑스와의 계약에 의거해 주문한 4척의 연안초계정(Offshore patrol Vessel) 중 2번함을 프랑스 “피리우(Piriou)社(https://www.piriou.com/)”가 프랑스 콩카르노(Concarneau) 조선소에서 건조(참고 : 1번함은 프랑스해군이 쓰던 中古艦으로서 2019년 프랑스 툴롱(Toulon)항을 출발해 2020년 1월 아르헨티나에 도착해 아르헨티나가 사용하고 있음)했다. 艦名은 “피에드라부에나(Pedrabuena)”로서 아르헨티나는 이로써 두 번째의 最新型 哨戒艦을 가지게 되어서 즐거워하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초계정 4척 구입계약은 2018.6.22(金)에 맺었고 2019.2.13(水) 발효한 바, 이 계약을 통해 4척 중 1척은 프랑스가 2011년에 만들어 사용한 라드르와(L'Adroit)함을 조금 정비해 아르헨티나에 인도해서 뷰샤르(A.R.A. Bouchard)함으로 命名했고 나머지 3척은 새로이 건조해서 아르헨티나에 引渡하기도 한 바, 이번에 3척의 신형함 중 1번이자 전체 4척 중에서는 2번함(OPV87)을 인도한 것이다. 특히 3척의 신형함은 구조를 强化해 南極의 얼음바다를 항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아르헨티나와 계약을 맺은 프랑스 당사자는 Naval Group(前 DCN)으로서 모든 연구, 폴라리스전투체계 개발, 통합, 설계를 맡았다. Naval Group의 라틴아메리카 판촉담당이사(Naval Group Sales Vice-president for Latin America)인 “올리비에미셸(Olivier Michel)이라는 者는“이 프로젝트는 우리 Naval Group에게는 큰 矜持이다. 우리는 피리우社와의 협력이 성공을 거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2번함은 아르헨티나해군이 요구하는 모든 기대사항을 충족한다. 설계는 특히 南極海 항해에 맞도록 했다”라고 말한다.

    피에드라부에나艦(OPV) 제원은 다음과 같다.

    ㅇ 길이(length) : 87미터

    ㅇ 폭(width) : 14미터

    ㅇ 배수량(displacement) : 1천6백50톤

    ㅇ 최고속도 : 시속 20노트

    ㅇ 탑승 가능인원 : 59명

    ㅇ 탑재장비 : 특수작전용 보트(9미터) 2척, 헬기(5톤) 1대

    □ 우리도 수출노력 필요

    이러한 프랑스의 對아르헨티나 연안초계함(OPV) 수출 사례를 볼 때 우리나라도 남미지역에 이러한 군함을수출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 現 아르헨티나 페론주의 좌익정부는 2019.12.10(火)에 집권해 당면 과제인 외채 문제를 일단은 채권자들과의 합의를 통해 조정하고 자금의 여유를 만들어 조금씩 防産에도 관심을 돌리고 있는 바, 앞으로 이에 관심을 가지고 시장개척하는 것이 요구된다. 특히 중국 어선들의 불법 조업 문제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등 軍艦 수요가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 뷰샤르함(1번함)) 2020 2 아르헨티나에 도착한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