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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방산수출의 동반자 KODITS

인도, 대중남미 방산수출 시장개척
등록일 2020-07-20
  • 국가(무역관)
    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

□ 중남미 여러 나라의 국방현대화계획에 부응

ㅇ 인도가 아르헨티나, 브라질, 볼리비아, 칠레, 콜롬비아, 에콰돌, 엘살바돌, 과테말라, 온두라스, 멕시코, 페루를 비롯한 국방현대화계획을 추진하는 中南美국가에 대한 방산수출 전략을 세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ㅇ 인도의 다양한 민간기업들과 防産分野公企業(Defense Public Sector Undertaking - DPSU)은 코로나바이러스 위기가 지나간 후의 중남미에 대한 防産輸出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짐.

□ 보안, 소규모장비, 함정 등 여러 분야 협력 추진

ㅇ 중남미 국가 방산분야에서 가장 해결책을 시급히 요하는 분야가 보안분야인데 同분야는 국경을 초월한 범죄 및 마약거래 단속을 위한 현재적인 보호장비를 항상 필요하기 때문에 기술적인 우위를 지닌 인도 업계가 관심을 가지고 수출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알려짐.

ㅇ 인도 업체가 중남미에 수출할 수 있는 품목으로서 대표적인 것은 방탄조끼, 鐵帽(헬멧), 함정보호시스템, 장갑차, 전자전(electronic warfare)장비, 보안통신장비, C41, 소규모전투장비, 夜間透視鏡, 총알 등임.

ㅇ 특히 칠레, 콜롬비아, 페루 등의 나라들이 최근 함정을 늘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인도업체들이 앞으로 합작투자 등을 통해 현지생산을 위해 진출하기 원하는 분야는 造艦인 것으로 알려짐.

ㅇ 美中 무역전쟁, 南중국해 무력분쟁 위험 증대, 중국의 인도태평양 군사력 팽창 등의 상황으로 인도도 對中南美 관계긴밀화를 추구하는 것임.

ㅇ 인도의 前 駐콜롬비아 大使(Ravi Bangar)에 의하면 “인도는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등 여러 나라의 장비와 제품을 갖고 일해 본 다양한 경험을 갖고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Make in India 프로그램으로 인도 국내시장 충족은 물론이고 수출확대 능력도 높아졌다”라고 말함.


□ 인도-칠레 긴밀한 협력

ㅇ 인도와 南美의 軍事力 强國 칠레는 2007년 “防産協力諒解覺書(Memorándum de Entendimiento para la Cooperaciónen Materias de Defensa)”을 맺은 바, 인도는 이에 의거해 Azista Industries, Brahmos, Goa Shipyard Ltd, Reliance Naval과 같은 업체를 칠레 합참에 방산제품 공급업체(provider)로 등록시켰고 BEML, Hindustan Aeronautics Limited, New Space India Limited, Neo Power, Ordnance Factory Board 등의 업체도 이제 등록완성 단계라고 함.

ㅇ 칠레 방산시장에 대한 인도의 수출관심은 칠레가 Larsen & Toubro Shipbuilding사(인도)로부터 Anchor Handling Towing Supply and Standby Vessel (Ahtssv)형태의 지원함(ATF-65 Janequeo, 2020년 말 칠레에 인도될 전망)을 1천1백5십만불에 구입하면서 커지기 시작했음.

ㅇ 칠레와 인도는 프랑스 Naval Group의 스코펜 잠수함을 사용하는 국가라는 점도 양국의 해군협력이 긴밀화하는 계기가 된 바(칠레 2척, 인도 6척) 인도의 6척은 Magazon Dock Shipbuilders Limited (MDL).가 프랑스의 허가 하에 생산하고 있음.

ㅇ 칠레-인도 해군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도 해군참모총장 “카람비르 싱(Karambir Singh)”이 2020년 12월 칠레가 주최하는 해군박람회(Exhibición y Conferencia Internacional Naval y Marítima para Latinoamérica, Exponaval)를 방문하고 인도업체 BrahMos가 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임.

□ 적극적인 시장개척 노력이 가장 중요

ㅇ 이와 같은 인도의 對중남미 방산 수출 노력이 적극화하는 것은 앞으로 중남미 방산시장에서 새로운 경쟁자가 생긴다는 것을 의미하는 바, 적극적인 시장개척 노력이 무엇보다도 필요함.

ㅇ 우리나라도 이러한 인도의 사례를 거울로 삼아 중남미 방산시장 개척을 위한 좀 더 능동적인 眼目의 노력을 기울일 때임.

https://www.infodefensa.com/latam/2020/07/16/noticia-india-inicia-estrategia-posicionar-productos-defensa-america-latina.html